호날두 북중미월드컵 최악의 선수 선정...더브라이너, 비티냐, 발베르데, 비르츠 등도 '망신'
브라질 글로부는 ‘북중미월드컵 최악의 선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북중미월드컵은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개인상도 스페인 천하였다. 로드리가 대회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받았고, 우나이 시몬이 최고의 골키퍼에게 수여하는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2007년생 센터백 파우 쿠바르시는 ‘영플레이어상’을 거머쥐었다. 득점왕은 10골을 넣은 킬리안 음바페가 수상했다. 리오넬 메시, 엘링 홀란, 주드 벨링엄 등은 대회 최고의 선수였다.
날강두 6번의 월드컵에서 워스트만 4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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